FS5 디자인팀 인터뷰

소니 PXW-FS5 캠코더는 가볍지만 견고하고 탁월한 4K 화질을 제공할 수 있는 Super35 핸드헬드 캠코더를 탄생시키기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해당 팀에서 그 과정을 소개합니다.

Loading video...

이 단독 인터뷰는 어떻게 대형 프레임 센서 시장에서 PXW-FS5가 혁신을 불러일으켰는지에 대한 개발 팀 주요 리더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제품 기획자 Toshiyuki Kanayama에 따르면 기존 대형 프레임 센서 카메라가 ‘균형을 잡기 어렵고, 설정 및 촬영이 번거롭다’는 고객의 불만을 면밀히 분석한 결과 ‘그랩 앤 슛’ 컨셉이 나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문제점은 해당 팀에서 FS5로 풀어야 할 과제였습니다.

제품 디자이너 Koichi Maeyama는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디자인이 탄생했다 버려지기를 반복했는지 이야기했습니다. 예를 들어, 컴팩트하지만 모든 기능을 완벽히 갖춰야 한다는 상반되는 요건을 모두 충족시키기 위해 개발 팀에서는 유선형 바디 라인을 채택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표면적을 늘림으로써 레이아웃에 컨트롤을 더 추가할 수 있었고 터치만으로도 쉽게 구별할 수 있도록 각각의 버튼 크기와 형태를 다르게 디자인했습니다”라고 Koichi Maeyama가 설명했습니다. 기계 엔지니어링 리더인 Nobuhiro Onouchi는 FS5가 얼마나 간단히 분해될 수 있는지 시연해 보였습니다. 모듈식 디자인 덕분에 드론이나 짐벌에 마운트하는 등 매우 다양한 방법으로 응용할 수 있습니다. Nobuhiro Onouchi는 또한 1kg 미만의 캠코더 바디를 만들겠다는 야심 찬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소비자 팀에게도 조언을 구했습니다. 이를 통해 팀은 가공이 어려운 고가의 소재이나 원하는 만큼 무게를 절감할 수 있는 마그네슘을 채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립이 무게 중심에 최대한 가깝게 배치되어 실제보다 500g은 더 가볍게 느낄 수 있기 때문에 가볍고 그립감이 훌륭하여 계속적으로 촬영할 수 있는 캠코더입니다."

 Nobuhiro Onouchi
Mechanical Engineering Lead

캠코더의 무게 균형 또한 매우 중요하다고 Nobuhiro Onouchi가 말했습니다. “그립이 무게 중심에 최대한 가깝게 배치되어 실제보다 500g은 더 가볍게 느낄 수 있기 때문에 가볍고 그립감이 훌륭하여 계속적으로 촬영할 수 있는 캠코더입니다.” 제품 리더 Kuniaki Hirahaya는 기존 필터를 가지고 다녀야 했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왜 내장형 전자식 가변 ND 필터가 ‘슛 앤 고’ 컨셉에 있어 필수적이었는지 설명했습니다. 이로 인해 F55는 세계 최초로 이 기능이 적용된 Super 35mm 캠코더가 될 수 있었습니다. Kuniaki Hirahaya는 디자이너를 비롯하여 제조부터 품질 관리에 이르기까지 모든 팀원들이 어떻게 최고의 핸드헬드 캠코더를 시장에 내놓기 위해 노력했는지에 대해 이야기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이 제품의 탁월한 그립감을 곧 경험해보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Kuniaki Hirahaya가 말했습니다.

현지 소니 솔루션 스페셜리스트에게 자세한 사항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