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와 수익을 보호하는 Raycom Sports
Raycom Sports는 40년 넘게 누적된 콘텐츠를 소니 광디스크 아카이브로 이전했습니다. 이제 귀중한 스포츠 원본 영상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필요할 때마다 라이선스를 부여해 배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원 과정

도전 과제
- Raycom은 40년 넘게 누적된 귀중한 스포츠 콘텐츠가 있었고, 이를 보존하기 위해 테이프에 저장한 결과 무려 4만여 개에 달했음
- 기존 스토리지 테이프에는 베타캠에서 ¾인치까지 다양한 포맷이 포함되어 있어 영상 검색이 복잡하고 비디오 라이선싱이 불가능
- 오프사이트 스토리지는 최신 디지털 워크플로우지만 너무 비싸고 느림

솔루션
- 과거부터 쌓아온 Raycom의 모든 콘텐츠를 한곳에서 안전하게 보관하는 스마트한 디지털 아카이빙 시스템
- 빠른 읽기/쓰기 속도와 스마트한 관리 기능을 통해 필요할 때마다 수년간의 원본 영상에 빠르게 액세스
- 600TB가 넘는 스토리지, 향후 원하는 만큼 스토리지 확장 가능

결과
- Raycom의 모든 콘텐츠, 특히 Atlantic Coast Conference 원본 영상을 디지털로 액세스할 수 있게 되면서 비디오 라이선스 수입이 증가
- 100년 넘게 지속될 수 있도록 제작된 미디어 카트리지로 향후 오랫동안 콘텐츠를 안전하게 보관
- 마모되지 않는 역호환 가능 미디어로 스토리지 비용이 저렴하며 예측이 가능함
Golf Channel과 Carolina Panthers가 ODA 솔루션을 통해 성공을 거두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 자산 라이브러리가 향후 수년간 우리의 제작 방식을 변화시키고 뒷받침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Alex Farmartino
Co-ordinating Producer, Raycom Sports
대학 스포츠 유산
Raycom Sports는 1979년 미국 전역의 방송 네트워크와 제작자들에게 콘텐츠를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대학 스포츠, 특히 Atlantic Coast Conference로 유명한 이 회사는 2009년 이후 34개의 지역 Emmy 상을 받았습니다. Raycom은 수십 년간 누적된 역사적 콘텐츠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아카이브로 인해 콘텐츠를 안전하게 유지하면서도 쉽게 액세스할 수 있는 디지털 스토리지가 필요했습니다.


액세스 가능한 아카이빙 및 더 빠른 워크플로우
Raycom은 40년 넘게 누적된 4만 개 이상의 테이프 콘텐츠를 600TB의 아카이브로 이전했습니다. 이제 편집자는 필요한 콘텐츠에 신속하게 액세스하여 이를 보관할 수 있으므로 프로덕션 워크플로우의 속도 및 효율이 개선됩니다. 또한 Raycom은 가장 귀중한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하면서 손쉽게 라이센스를 부여해 다른 미디어 회사와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확장 및 비용 제어 가능
어제 녹화된 것이든 30년 전에 녹화된 것이든 Raycom의 비디오 콘텐츠를 항상 신속하게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제 아카이브의 확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필요에 따라 스토리지를 쉽게 추가할 수 있습니다. ‘비접촉식’ 역호환 가능 미디어를 사용하면 읽기-쓰기 프로세스에서 마모가 없고 새 디스크로 전송할 필요 없이 비용도 예측할 수 있게 됩니다.







